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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 종류

집에서 분식집 떡볶이 만들기

by 분식집 J-data 2020. 1. 13.

반갑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집에서 자주 만들어 먹는 떡볶이 레시피를 공유할 텐데 되도록 비슷하게 분식집 맛을 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정도 요리를 하실 줄 아시는 분들은 자신만의 떡볶이 레시피 하나쯤은 머릿속에 저장을 해두고 계실 텐데 만약에 공유를 해주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맨 아래 댓글로 공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분식집 떡볶이

떡볶이는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이름을 정할 수 있고 특유의 방법으로 만들어서 장사를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각자 만드는 방법이 다 다르다 보니 떡볶이 황금 레시피를 검색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오늘은 제가 만드는 방법으로 레시피를 공유해 드릴 텐데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뒤로 가기를 해주시고 따라 해 보시고 입맛에 맞으시면 즐겨찾기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집에서 분식집 맛을 낼 수 있는 떡볶이 만드는 방법에 대해 본격적으로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분식집 떡볶이 만들기


 

 

첫 번째, 재료와 양념 준비하기

 

떡볶이 재료는 다들 아시는 것처럼 가장 중요한 떡을 준비해야 하는데 떡을 고르는 데 있어 쌀떡이나 밀떡 중 아무거나 본인의 취향에 맞는 떡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다음으로 들어가는 야채도 취향대로 준비를 하시는데 저는 양배추와 대파를 떡볶이에 함께 넣어서 만듭니다. 양배추를 넣는 이유는 특유의 단맛이 잘 우러나기 때문에 매운 떡볶이와 궁합이 잘 맞는 재료이기 때문입니다. 

 

분식집 떡볶이 재료와 양념

그리고 대파는 떡볶이에서 빠져서는 안 되는 재료이기 때문에 꼭 넣어주시는 것이 좋은데 만약 대파를 좋아하지 않으신다면 빼셔도 무방하지만 분식집에서 먹는 맛을 보장하기는 어렵다는 점 참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들어가야 하는 필수 재료는 어묵인데 어묵이 떡볶이에서 빠진다면 저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떡볶이가 될 것 같아서 저는 꼭 떡과 함께 첨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부분인 양념을 말씀드릴 텐데 양념은 고추장과 고춧가루, 간장, 설탕 등 기본적은 양념으로 준비를 하시면 됩니다. 

 

떡볶이 양념 Tip

분식집 맛을 내시려면 '미원'이 들어가야 진정한 맛을 낼 수 있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떡볶이 재료와 양념은 위 내용대로만 준비를 하시면 손쉽게 분식집 맛 떡볶이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떡볶이 만들기

 

먼저 떡을 물에 담가서 10분쯤 불려서 준비를 하시고 어묵은 떡 크기와 비슷한 크기로 잘라서 준비를 합니다. 양배추와 대파도 마찬가지 비슷한 크기로 잘라서 준비를 해둡니다. 

 

양념은 위 내용대로 물과 함께 잘 섞어서 풀어주시고 전골냄비에 물 400ml를 넣은 후 양념과 함께 끓여주시면 됩니다. 

 

물이 어느 정도 끓어오르면 준비해둔 야채를 먼저 넣으시고 어느 정도 채수가 우러나올 때까지 끓인 다음 떡과 어묵을 함께 넣어 주세요. 

 

이때 중요한 것은 떡이 냄비에 달라붙지 않도록 수시로 잘 저어야만 설거지를 쉽게 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떡과 어묵에 양념이 어느 정도 베일 정도만 끓여주시면 되는데 마지막으로 첨가할 것이 바로 위에 Tip으로 드린 분식집 맛을 내기 위한 '미원'을 넣어 주어야 합니다. 

 

분식집 떡볶이 맛을 내기위한 미원

저는 보통 한 숟갈을 넣는데 미원을 그다지 좋아하시지 않는 분들은 적당량만 넣어도 맛이 확 달라지지 조금은 넣어서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미원을 넣는 것과 넣지 않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인데 일단 넣어서 드셔 보시면 제가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 아실 수 있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선택은 본인의 마음)

 

 

마무리

 

위 내용대로 해보시면 정말 거짓말 같이 우리가 자주 가는 분식집에서 먹던 떡볶이 맛이 날 것입니다. 제가 설명드린 기준은 전문적으로 떡볶이를 만들어서 파는 곳이 아닌 일반적인 분식집 떡볶이란 것을 알아 두시기 바랍니다. 

 

사실 전문점에서 파는 떡볶이 맛을 내려면 정말 많은 정성이 들어가야 하고 그만큼 노하우도 있어야 장인의 맛을 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노하우에는 떡을 준비하는 과정도 필요할 것이고, 육수를 내는 과정도 우리가 준비하는 것보다 더 많은 과정들이 들어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정성들이 들어갔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떡볶이 맛집을 자주 찾게 되는 것이고 분점도 하나씩 늘어나게 되는 것이죠. 

 

만약 제가 그런 노하우를 개발해서 떡볶이를 만들게 된다면 이렇게 쉽게 공유를 하는 것은 어려운 선택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맛집은 맛집대로 방문을 해서 드시고 오늘은 집에서 해 먹을 수 있는 분식집 떡볶이 레시피를 공유한 것이니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제가 아는 떡볶이 레시피에 대해 알아보았고 다음에 또 다른 좋은 내용으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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