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선피부염 증상과 치료

정보|2020. 2. 7. 19:32

건선 피부염 증상 - 건선 피부염은 붉은 반점이나 각질 증상이 생기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으로 가려움이나 진물, 농포, 발열 등을 동반한다고 합니다.

 

건선 피부염 치료 - 건선은 팔꿈치, 무릎 앞쪽 등 피부 마찰이 많은 부위에 특히 잘 생기는데, 두피에서부터 손발톱까지 전신 어디에나 발생할 수 있으며, 겉에 나타난 증상으로 인해 외모 콤플렉스로 작용하기도 하고 대인기피증이나 우울증까지 초래할 수 있어 증상이 심해지기 전 치료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건선은 악화와 호전을 반복하여 만성화되는 경향이 강해 방치하게 되면 증상 심해지면서 유병기간이 길어지게 되고 치료는 더욱 까다로워진다고 합니다.

 

 

이러한 건선은 그 환자의 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20~40대 청장년층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건선이 생명에 심각한 지장을 주는 질환은 아니지만 밖으로 드러나는 피부 증상 때문에 심리적으로 큰 부담이 돼 대인기피증, 우울증까지 겪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환자들이 삶의 질 저하를 심각하게 호소한다. 최근에는 청장년층에서뿐 아니라 소아나 청소년 등의 나이가 어린 환자들도 늘어가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해 감기 등을 앓고 난 이후 증상이 급변할 수 있고 어릴 때 제대로 건선을 치료하지 않는다면 성인이 되어 만성화될 가능성도 높아지므로 지체 말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건선 피부염은 환자마다 나타나는 증상부터 원인, 발생 부위, 앓아온 기간, 합병증 등이 다양하기 때문에 환자 개개인의 몸 상태에 맞춘 치료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아직까지도 건선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피부에 나타난 증상만을 보고 다른 피부 질환으로 오인해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도 많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문가들은 건선의 원인으로 면역계의 과민 반응을 꼽는데 인체 내외부의 다양한 요인들에 의해 면역계가 과민 반응한 결과 각질세포가 과다 증식되고, 만성 염증이 발생한 것이 건선 증상이라고 합니다.

 

주기적으로 악화와 호전을 반복하며 만성화되기 쉬워 초기에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권장된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여기까지 건선피부염 증상 및 치료에 관한 내용들을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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